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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Ads Diary

구글광고를 한다는 것, KPI 만들기

앱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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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왜 구글광고를 합니까?

구글광고를 하기 전에 이미 네이버 광고, 카카오 광고, 페이스북 광고, 인플루언서 마케팅, 블로그 마케팅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었을 겁니다.  이미 충분히 많은 고객 접점을 만들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기대를 갖고 구글광고를 시작했습니까?

결론부터 말하겠습니다. 구글광고를 한다는 것은 브랜딩을 하는 것입니다. 구글광고도 전환이 발생하지만, 좋은 길목에 노출되는 타 광고마케팅 매체와 구글광고는 많이 달라서 아직 전환을 목적으로 구글광고를 하는 경우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 아직은 말입니다. 이것이 종합광고대행사가 구글광고에 드라이브를 걸지 않는 이유일 것입니다.  여러분의 구글광고에 대한 KPI는 무엇입니까? 오직 전환만 보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새로운 KPI를 만들어보십시오. 


처음부터 올바른 KPI를 설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음의 예를 봅시다. 다음은 앱소디가 2020년 3월부터 브랜드 쇼핑몰 런칭과 함께 광고대행을 맡고 있는 한 쇼핑몰의 구글애즈 노출수(위)와 구글애널리틱스로 분석한 네이버 검색광고 전환수(하) 그래프입니다. 


[A]포인트
쇼핑몰을 처음 열었을 때는 천하의 네이버 파워링크 광고도 전환력이 별 볼일 없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후 A 포인트에서 이르렀을 때에야 CPA(Cost Per Action, 전환당 비용) 산출이 가능한 수준이 되었습니다. 자, 이 A 포인트에 이를기까지 네이버 파워링크 혼자의 힘으로 가능했을까요? 구글애즈 노출에 힘입은 바 크다는 데에 대부분 동의할 겁니다.  

[B][C]포인트
특이점은 B 포인트입니다. 구글애즈 노출이 급격히 저하된 후 약 2개월 후 네이버 파워링크 전환수도 급하락 합니다. C포인트 지점에서 앱소디는 광고주에게 노출수라는 KPI를 제시했습니다. 구글애즈가 전환에 주력하는 동안 노출이 저조했는데,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네이버 전환도 곤두박질이 예상된다고... 

그러한 예측은 바로 다음 달에 현실이 되었고, 이제 구글애즈 노출을 끌어올리면 네이버 전환도 회복된다는 두 광고 플랫폼간의 상관 관계가 확인 되었습니다. 구글애즈의 중요 관리 KPI는 노출수이며 2~3월 후에는 목표 노출수를 130만으로 구체화 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광고 데이터를 이렇게 2년 이상의 큰 흐름으로 분석해 본 적이 있나요? 별개의 소스/매체 데이터를 각기 다른 KPI와 연관지어 분석해 본 적 있습니까? 구글광고를 한다는 것은, 구글애즈로 시작해서 구글애널리틱스로 끝나는 것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구글애널리틱스라는 것은 모든 마케팅의 컨트롤 타워입니다. 

구글광고란 마케팅 컨트롤 타워다!
앞에서 구글광고를 한다는 것은 브랜딩을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브랜딩이라는 것이 한두가지 마케팅 활동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단기간에도 불가능합니다. 복잡한 마케팅 활동을 장기간에 걸쳐 컨트롤 하는 것이 마케팅 컨트로 타워로서 구글광고를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브랜딩이 되면 굳이 비싼 자리를 찾아다니지 않아도 팬들이 찾아 옵니다. 구글광고로 우리는 그것을 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은 짧은 집중력, 짧은 호흡으로 되지 않습니다. 자, 이제 호흡을 가다듬고 마라톤을 시작할 페이스 메이커를 찾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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